Saturday, January 23, 2010
있는 자리에서...
5주간 멜본에서 휴식과 재충전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많은 분들을 만나고 교제를 나누었습니다. 정신없이 시간이 흘러같습니다. 그런 가운데 기억에 남는 것은 원주민 사역에 관심을 가져주시고 동역해주시는 분들의 특징이 있다는 것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자신들의 있는 그 자리에서 최선을 다시한다는 것입니다. 있는 그 자리에서 주님의 복음을 전하시려고 노력 하신 다는 것입니다. 환자 치료를 하면서 복음을 전하시는 장로님, 이른 새벽부터 음식을 정성것 장만해서 판매하시는 집사님 부부, 새로운 사역과 도전을 위해서 익숙한 자를 떠나 미국으로 유학을 가시는 목사님, 병이나 쓰러지도록 전심을 다해서 목회하시는 목사님, 단기 선교를 다녀오시는 권사님과 집사님 부부, 치과 병원을 운영하면서 대학생 사역을 하시는 치과의사 부부.... 이분들의 공통점을 주님의 사랑을 알기에 있는 그 자리에서 최선을 다해서 주님의 향기와 성품을 자신들의 일상적인 삶에서 나타내신 다는 것입니다. 평범하게 자신들의 삶을 사시는 이분들의 모습이 저 자신을 삶, 주님을 섬기는 모습을 다시 한번 생각하게 합니다. 제가 정말 이분들 처럼 주님을 온전히, 전심으로 섬기고 있었는지... 귀한 분들을 만나고 이분들이 저희 사역의 동역자 되심에 감사의 찬양을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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